어제의 우울을 던지고 오늘 아침은 발딱 일어났어요. 어차피 살아야 할 생, 자꾸만 슬픔이란 그늘 아래로 도피하지 말자, 뭐 그런 것.
하얀 목련을 볼 때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스스로 소풍을 마감했던 제 연적이자, 친구였던 그 애가 많이 생각나죠. 잊었는가 싶다가도 꼭 이만 때면 며칠씩 마음살이를 하고 말아요. 바로 어제가 그런 날 중의 하루였지요. 아마 목련꽃이 모다 지고, 잎새가 우거질 때 까지 며칠쯤은 또 반복 될 거예요. 나이가 들수록 그 횟수가 늘어나고 회한이 더 진해지는 것은 아마도 제 안에 웅크리고 있는 죄의식이 더 힘이 세지는 것은 아닌지, 은근 두려움이 인답니다. 뭐 이런 것이 인생이죠. 어차피 늘 명암이 교차되는 나날을 살아야하는. 이런 날은 온 몸도 몽둥이질을 당한 것처럼 아프답니다. 절대 자살 같은 것 꿈도 꾸지 말아야지, 결심하게 만든 것도 그 아이가 준 선물일까요? 씁쓸한 웃음의 뒤 끝엔 사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깊어지는 듯도 해요. 걱정 같은 것은 아니고, 뭔지 모를 두려움은 아마도 누군들! 모두 그렇죠? ㅎㅎㅎ 아무튼 그래요. 그래서 별로예요. 지금 기분도. 내일은 더 나아지려나요?
어쩜 밴친님들이 포스팅을 해 주시면 더 나아질 수도. 이 봄을 만끽하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으시겠죠. 재밌게 보내세요. 포스팅 안 해 주셔도 되어요. 칫! 삐짐!
편안한 시간 되시고요. 낼 뵈어요. 아참, 낼은 핵폭탄 투척할거예요. 알버트 아일러의 섬머타임 못지않은, 기대 만땅 하시고 꼭 낼 뵈어요. 아이, 재밌어!!! 누구도 짐작 못할걸요. 힌트는 첼리스트, 미국의!!!
1. 데이브 홀랜드의 솔로
Dave Holland bass solo (Rome 1981) - YouTube
http://me2.do/F8xhhAdH
Aziza는 색소포니스트 Chris Potter와 기타리스트 Lionel Loueke, 드러머 Eric Harland가 영국 재즈 베이스 연주자 Dave Holland와 함께해서 발매한 스튜디오 앨범이다. 그 앨범은 2016년 10월 14일 홀랜드 자신의 레이블 Dare2에서 발매되었다.
4.
오늘은 운이 좋은 것인가, 이 앨범의 곡 하나하나를 링크하면서 들어보다가, 쏴 ~~ 악 엎어버리고
단 하나의 링크로 해결! ㅎㅎㅎ, 이 앨범을 곡들을 라이브로 들어보시는 게 더 좋을 듯해서.
Chris Potter, Dave Holland, Lionel Loueke, Eric Harland - Festival de Jazz de Vitoria Gasteiz 2015 - YouTube
http://me2.do/xHT77Zcs
근래에 들어와서 느낀 것 중 하나가요. 색소폰의 음색은 보다 더 속세에 속했고 트럼펫의 음색은 뭔가 차원이 다른 세계의 음색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거든요. 하여 이 곡의 Chris Potter의 색소폰을 트럼펫으로 연주했으면 blue sufi라는 제목에 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살짝 웃어 봐요. 작곡자가 색소폰 연주자인데 트럼펫으로 대체하라니, 좀 어불 성설이죠.
제가 이렇게 느낀 것은 제목과 달리 이 곡의 라이브 연주의 느낌은 그냥 평범해서 그런 것 같아요. 뭔가 특별한 점이 없을까, 듣고 또 들어봐도 아마추어인 저는 실마리를 찾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요. 스튜디오 앨범하고 비교해서 들어봤더니요. 이건 순전히 라이브 현장 녹음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겠구나, 하고 느낀 것이 스튜디오 앨범은 인트로의 색소폰의 소리가 같은 연주자인데도 뭔가 다르게 들리더라고요. 베이스의 당김도 더 성스러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라이브 연주보다 스튜디오 녹음의 연주 속도와 연주의 깊이가 좀 다르게 들렸죠. 훨 스튜디오 앨범 쪽이 제 취향인 인 듯요. 비교 감상하시면 좋을 듯.
듀크님께서 라이브 앨범과 스튜디오 앨범에 대한 것에 대해 댓글을 달아주시지 않을까, 은근 기대! 뭘려요. 이런 것 잘 안알켜주잖아요. 은근 짠돌이!
하여서 다시 스튜디오 앨범으로 돌아왔어요. PPP, 산만하다고 지적해도 어쩔 수 없다요. ㅎㅎㅎ 이 라이브 실황을 끝까지 들으시는 것은 본인들이 알아서. 전 듣다가 나갑니다.
데이브 홀랜드는 앨범 타이틀 Aziza는 기타리스트 Lionel Loueke가 작곡한 “Aziza Dance,”의 노래 중 하나에서 인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oueke의 고향인 아프리카 Benin에서는 Aziza는 숲속에 거주하며 실제적이고 영적인 충고를 해 주는 초자연적인 종족을 의미한다. 이 앨범은 밴드 멤버들의 8개의 오리지널 작곡이 들어있다.
리뷰
The Irish Times의 Cormak Larkin은 누구의 영적 안내로의 이끌림 없이, 여기 가장 연장자인 원로가 있음을 의심할 수 없다.(홀랜드가 이 곡들의 정신을 이끌고 있다.)
데이브 홀랜드는 1960년대 후반 이래로 새롭고 재미있는 방향으로 음악을 이끌어왔다. 그리고 Aziza를 연주하는 각각의 멤버가 그들 자신들의 독특한 성격을 함께 섞어 이 곡의 전체적인 곡조에 공헌을 하고 있지만 이 새로운 그룹의 가장 귀가 솔깃한 점인 팽팽하고 비트가 강하고 광범위한 사운드는 그의 쿼텟 Extensions 같은, 전 홀랜드의 프로젝트들의 메아리처럼 들렸다. 그리고 멀리로는 멋지게 연주했던 Gateway Trio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고 말했다.
The Australian지의 John McBeath는 "이 쿼텟은 능력적인 면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모두 밴드 리더인 미국의 음악가들의 구성으로 되어있고 그들은 함께 아름다운 작업을 해냈다. 이들 네명의 이름들은 아마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과 다양한 접근을 좋아하는 재즈 팬들을 끌어들이기에 충분하며 멋진 흥미를 가지게 할 것이다. 고 썼다.
전문 평가단의 리뷰 점수
The Guardian 3/5 stars
All About Jazz 4.5/5 stars
The Irish Times 4/5 stars
The Australian 4.5/5 stars
Winnipeg Free Press 4.5/5 stars
Track listing
1. "Aziza Dance" Lionel Loueke 9:14
2. "Summer 15" Chris Potter 9:42
3. "Walkin' the Walk" Dave Holland 8:38
4. "Aquila" Eric Harland 6:55
5. "Blue Sufi" Chris Potter 13:35
6. "Finding the Light" Dave Holland 7:00
7. "Friends" Eric Harland 6:07
8. "Sleepless Nights" Lionel Loueke 7:21
Total length: 1:08:29
Personnel
Chris Potter – Tenor & soprano saxophone
Lionel Loueke – Guitar & vocals
Dave Holland – Bass, producer
Eric Harland – Drums
Production
Louise Holland – executive producer
James Farber – engineer
Owen Mulholland – engineer
Greg Calbi – mastering
Scott Fallone – mastering
Govert Driessen – photography
Ulli Gruber – photography
Susan Archie – art direction, design
Rafael Gonzalez – artwork
이 앨범의 나머지 쿼텟 멤버들의 간단한 소개.
제가 위키에서 연주자들의 면모를 거의 빼놓지 않고
그대로 옮기는 것은 저도 밴친님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연주자들의 간략한 면모나마 파악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간단하게 줄여서 올릴 수도 있지만 그냥 관심없으면
패스 하셔도 되고요.
2.
Chris Potter (born January 1, 1971)는 미국의 재즈 색소포니스트이자 작곡가이며 다양한 악기를 연주한다. 그의 메인 악기는 테너 색소폰이지만 그는 또한 소프라노와 알토 색소폰과 베이스 클라리넷, 플루트,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한다.
Potter는 드러머 Paul Motian, 베이스 연주자 Dave Holland과 트렘펫 연주자Dave Douglas와 다른 연주자들과 함께 하기 전 트럼펫 연주자 Red Rodney의 사이드 맨으로서 뛰어난 활약을 했다. 그는 1993년에 그의 데뷔앨범을 녹음했고 비평가 Steve Huey는 "90년대와 2000년대 초의 좀 더 세련되고 존경할 만한 스타일리스트 중의 하나가 되었다."라는 평을 했다.
3.
Lionel Loueke (born 27 April 1973)는 서부 아프리카의 Benin에서 태어난 기타리스트이며 보컬리스트이다. 그는 National Institute of Art에서 공부하기 위해 1990년 아이보리코스트로 이사갔다. 그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American School of Modern Music을 1994년부터 1998년까지 출석했다. 1999년에 Loueke는 2000년에 재즈 공연 학위를 얻어 버클리 음대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4.
Eric Harland (born November 8, 1978)는 미국 재즈 드러머이다. 그 자신의 그룹을 이끌뿐만 아니라 Charles Lloyd's Quartet, Dave Holland's Prism, James Farm with Joshua Redman, Taylor Eigsti's Trio의 멤버이기도 하다. 그는 McCoy Tyner's Quartet, Kurt Rosenwinkel's Standards Trio, Aaron Goldberg's Trio, Julian Lage's Trio, Chris Potter's Trio, Terence Blanchard's Quintet, 멤버이다. 그는 2005
1 aziza dance - YouTube
http://me2.do/Fuj33xPO
5.
aziza dance
Aziza는 숲속에 거주하며 실제적이고 영적인 충고를 해 주는 초자연적인 종족이라는 홀랜드의 설명을 빌린다면 그 종족이 추는 춤이라는 타이틀이네요. 인트로부터 심상치 않죠. 자, 그럼 우리는 아프리카의 밀림, 속세에 물들지 않은 원시 종족의 춤곡으로 들어가 잠시 그들과 혼연일체, 고개도 끄덕이고, 헐, 옷은 벗으면 안 되고요. 아잇, 야해!!! 그냥 저냥 즐겨봐요. 적당한 속도와 깊이의 드럼 소리는 언제나 우리 내부의 잃어버린 원시성을 살려내는 것 같지 않아요. 특히 반복적인 드림 속에서 왠지 편안함을 느끼며 몸이 저절로 움직이게 되는. 이번에는 홀랜드의 베이스가 드럼보다 더 뒤에서 넓고 깊은 배경이 되어 곡에 무게감을 주는 것 같죠. 쉼 없이 움직일 홀랜드의 손가락과 몸동작이 눈에 그려지네요. 그 연세에. 따져보니 지금이 71세. 헐.
6.
Finding The Light - YouTube
http://me2.do/FbQ88Fao
인트로 인상적이에요. 색소폰의 톤이 이렇게 다르네요. 전 곡들과. 제목과 어울리는 색깔,
가벼운 듯 경쾌하면서도 뭔가 섬세한 블로잉! 홀랜드의 솔로는 깊은 공명감이 있군요. 저음이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그의 연주 색깔? 이 곡을 연주하는 Chris Potter의 혼을 위한 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연주가 빛나는 곡이면서, 전혀 드러나지 않는 기타 연주는 틈새를 메꾸며 살금, 살금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귀여운 면모를 보이는 군요. 웃겨요.
후반부의 드럼과 혼의 하모니가 돋보였던 곡이었답니다. 리듬 파트를 타고 흐르는 혼의 향연!!!
데이브 홀랜드의 솔로 연주부터 쿼텟 버전까지를 들어보면서 느낀 점은 묵직한 베이스 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죠. 또 그는 활을 쓰는 법은 없는 것인지, 호기심이! 라이브 동영상을 보아도 활을 쓰는 모습을 보지 못했고 스튜디오 앨범에서도 활을 쓰는 느낌의 연주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어요.
저는 홀랜드의 연주를 들으며 제가 얼마 전 포스팅을 하면서 감탄했던 프랑스의 베이스 연주자 Renaud Garcia-Fons와 그를 비교할 수밖에 없었어요. 폰즈의 화려한 스킬로 풍만한 연주와 홀랜드의 소박하면서도 우직한 연주가 참말로 대비된다는 느낌요. 전 여전히 폰즈의 취향에 한 표를 더 던지겠지만 홀랜드 역시 대가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죠. 다만 다 취향의 문제니깐요. 어찌 그의 몇 곡을 들었을 뿐인데 그를 다 아는 것처럼 구는 제가 부끄럽기도 하고요. 그의 과거의 연주를 더 많이 들어보면 현재의 연주에 대한 어떤 확신이 서고 미래를 그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마추어잖아요. 겨우 몇 시간 들은 것으로 그를 평가한다는 게 거시기해요. 넹? 밴친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만, 역시 묵묵부답이겠죠?
위키에서)
1.
Dave Holland (born 1 October 1946)는 50년 동안 연주하고 녹음하고 있는 영국의 더블 베이스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며 밴드리더이다, 그는 40년 이상을 미국에 살고 있다.
그의 작업은 솔로 공연에서부터 빅밴드까지 다양하다. 홀랜드는 2005년에 시작한 그 자신의 독립 레코딩 레이블을 운영한다. 그의 동료 재즈 음악가인 샘 리버스는 그는 그의 음악을 철학적으로 설명한다고 말했다. 샘은 " 아무 것도 빠뜨리지 말아라. 그가 연주하는 전부를 들어라."
Holland는 재즈의 대가들과 함께 연주했고 몇 개의 클래식 레코딩 세션에 참가했다.
영국의 Wolverhampton에서 태어난 Holland는 독학으로 4살에 우쿠렐라를 시작으로 현이있는 악기들을 연주하는 법을 독학했다. 그리고 나서 기타 학교를 졸업했고 뒤이어 베이스 기타 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탑 40위 내의 밴드에서 그의 직업적인 연주활동을 추구하기 위해 15살에 학교를 그만두었지만 곧 재즈에 끌렸다. 레이 브라운이 비평가들의 투표에서 베스트 베이스 연주자로 뽑혔던 Down Beat의 기사를 본 후에 홀랜드는 레코드 가게에 가서 피아니스트 오스카 피터슨이 레이 브라운을 피쳐링한 몇 개의 엘피를 샀다. 그는 또한 두 개의 Leroy Vinnegar 앨범을 (Leroy Walks! and Leroy Walks Again) 샀다. 왜냐면 베이스 연주자는 커버에 그의 악기를 가지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주일 이내에 홀랜드는 베이스 기타를 아쿠스틱 베이스로 바꾸고 레코드들과 함께 연습하기 시작했다. 브라운과 비네거 이외에 홀랜드는 베이스 연주자 차알스 밍거스와 지미 게리슨의 레코딩으로 연습했다.
1964년에 런던으로 옮긴 후에 홀랜드는 작은 장소에서 어쿠스틱 베이스를 연주했고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 나중에 비비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메인 베이스 연주자였던 James Edward Merrett와 함께 공부했다. Merrett는 악보를 처음 보고 즉석에서 연주하도록 그를 훈련시켰으며 그에게 Guildhall School of Music and Dram에 지원하도록 추천했다. 홀랜드는 3년의 풀 타임 장학금을 받았다. 나이 20에 홀랜드는 스튜디오와 Ronnie Scott's Jazz Club과 학교에서의 바쁜 스케줄을 유지하는 한편 그가 Coleman Hawkins, Ben Webster, Joe Henderson 등의 미국 재즈 색소포니스트들에게 연주 여행을 하도록 지원해주었던 London's premier jazz club에서 종종 밴드에서 연주를 했다.
그는 또한 다른 영국 재즈 음악가들인 기타리스트 McLaughlin, 색소포니스트 Evan Parker, 악기 리드를 연주하는 John Surman,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났으나 런던에 기반을 둔 피아니스트 Chris McGregor, 그리고 드러머 John Stevens과 함께 연결되어 Spontaneous Music Ensemble의 1968 앨범 Karyobin에서 연주했다. 그는 또한 캐나다 태생이지만 영국에 베이스를 둔 트럼펫 연주자 Kenny Wheeler와 함께 작업을 시작했다. 이들은 Wheeler의 죽음인 2014년까지 계속되었다.
마일즈 데이비스와 함께. With Miles Davis
1968에 Miles Davis 와 Philly Joe Jones은 빌 에반스 트리오를 위해 열렸던 콤보에서 연주를 하는 Ronnie Scott's Jazz Club에서 그의 연주를 들었다 존은 홀랜드에게 데이비스가 그의 밴드에서 홀랜드를 원했다고 전했다.(나중에 론 카터로 대체된) 데이비스는 영국을 떠났다 홀랜드가 그에게 직접 접촉하기 전에 그리도 2주후 홀랜드는 Count Basie's nightclub과의 계약을 위해 뉴욕으로 날아가고자 3일 종안의 유예가 주어졌다. 그는 전에 알았던 Jack DeJohnette와 함께 약속된 전날 밤에 도착했다. 다음날 허비 행콕은 그를 클럽으로 데려갔고 그의 2년 동안의 데이비스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또한 행콕의 데이비스 밴드의 피아니스트로서의 마지막 일이었고, 그는 그후 허니문을 위해 브라질로 떠났고 그가 아파서 계약기간 내에 돌아올 수 없자 칙 코리아에 의해 그의 자리가 교체되었다. 홀랜드의 데이비스와의 첫 번째 레코딩은 1968년 9월에 이루어졌고 그는 앨범 Filles de Kilimanjaro (with Davis, Corea, Wayne Shorter and Tony Williams)의 반을 연주했다.
홀랜드는 1970년대의 여름 까지 데이비스의 리듬 섹션의 멤버였다. 그는 앨범 In a Silent Way 와 Bitches' Brew에서 연주했다. 데이비스와 함께한 그의 세 개의 스튜디오 앨범은 모두 재즈 퓨전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가 데이비스와 함께했던 첫해에 홀랜드는 업라이트 베이스를 주로 연주했다. 1969년의 말엽까지 데이비스의 음악이 일렉토닉과 엠프를 베이스로한 펑키스타일을 크게 늘리기 위해 더욱더 빈번하게 일렉 베이스 기타를 연주했다. (종종 wah-wah페달과 다른 일렉 효과를 가진 것으로 취급되는)
홀랜드는 또한 이 시기에 트럼펫 연주자인 데이비스의 스튜디오 녹음에만 출연했던 다른 많은 음악가들과 달리 데이비스가 함께 작업했던 그룹의 멤버였다.
소위 말하지만 데이비스의 "lost quintet"에서 Corea, Holland, DeJohnette는 1969년도 까지 활동했으며 그 후 퀸텟으로서 다시는 스튜디오 녹음을 하지 않았다. 1970년도 이그룹의 라이브 녹음에는 퍼커션 연주자 Airto Moreira가 추가되어 1970년도 3월 7일 라이브 Live at the Fillmore East가 되었다. 2001년에 발간된 것은 About That Time이었다. Steve Grossman은 1970년 초에 Shorter 로 대체되었다. 그 후에 세컨드 키보드 연주자로서 그 그룹에 Keith Jarrett 이 들어왔고 Gary Bartz가 1970년 여름 동안에 Grossman 이 대체되었다. 그 여름 끝에 리듬과 불루스 베이스 기타리스트인 Michael Henderson이 홀란드를 대체했다.
이시엠과 1970년대 활동 ECM and the 1970s
데이비스의 그룹을 떠난 후에 홀랜드는 신속이 Corea, Barry Altschul 과 리드 연주자 Anthony Braxton가 속해있던 아방가르드 재즈 그룹인 서클(Circle) 에 들어갔다. 이것은 레이블 이시엠과의 수십년동안의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시발점이 되었다. 몇 개를 앨범을 낸 후에 써클은 칙 코리아가 떠나자 해체되었다. 1972년에 홀랜드의 리더로서의 첫 번째 녹음 앨범인 Conference of the Birds에는 Sam Rivers, Altschul, Braxton과 함께 연주했다. 이것은 샘 리버스와의 오랜 음악적인 관께의 시작이 되었다. 이 트랙의 제목은 페르시아 슈피스트 작가인 Farid al-Din Attar의 4, 500줄의 서사시의 제목으로부터 따왔다.
홀랜드는 1970년대에 많은 다른 재즈 아티스트들의 사이드 맨과 리더로서 함께 작업했다. 1972년 6월 5일에 그는 Village Vanguard에서 Thelonious Monk와 함께 연주했고 이것은 몽크의 마지막 콘서트 중의 하나였다. 홀랜드는 레이블 Arista에서 발매 되었던 New York, Fall 1974 (1974) 과 Five Pieces (1975)를 포함한 1972년과 1976년 사이에 Anthony Braxton과 중요한 앨범 몇 개를 녹음했다.
홀랜드는 또한 색소포니스트인 샘 리버스와 친구 베이스 연주자인 Barre Phillips 와 듀오 세션으로 녹음을 했으며 솔로 베이스 앨범 Emerald Tears를 녹음했다. 1970년대에 또한 그는 John Abercrombie와 DeJohnette와 함께 했던 Gateway 트리오와 스탄 게츠를 포함한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를 했다. 게트웨이 트리오는 두 개의 영향력있는 모던 재즈 앨범을 1975년과 1977년에 발매했고 ㄷ른 두 개의 앨범을 낸 레코딩 세션동안인 1994년에 그 앨범들을 새롭게 고쳐 냈다. 사이드 맨으로서 홀랜드는 또한 록과 팝의 레코딩에도 참여했으며 1972년 가수 Bonnie Raitt의 앨범 Give It Up을 함께 작업했다. Give It Up.
1980년대 The 1980s
홀랜드는 1983년 그의 첫 번째 퀸텟을 구성했고 그것은 다음 4년이 지난 후 알토 색소포니트인 Steve Coleman과 Wheeler, 트롬보니스트인 Julian Priester (or Robin Eubanks)이 출현하는 앨범 Jumpin' In, Seeds of Time, 과 The Razor's Edge을 발매했다.
나중에 그는 데이브 홀랜드 트리오( Coleman 과 DeJohnette함께) 를 구성해서 1988년 앨범 Triplicate를 그리고 콜맨과 팀을 이룬 일렉 기타리스트 Kevin Eubanks과 드러머 Marvin "Smitty" Smith과 함께 Extensions을 발매했다. 그는 또한 첼로 솔로로 연주되는 작곡 앨범인 Life Cycle을 녹음했다. 홀랜드는 또한 계속적의 그의 또래들과 함께 콜라보를 계속해서 종종 전 세대의 재즈 아이콘들로부터의 인물들과 관계를 가졌다. 1989년에 홀랜드는 드러머 Billy Higgins 와 피아니스티인 Hank Jones와 함께 The Oracle을 녹음했으며 드러머 Roy Haynes와 기타리스트 Pat Metheny 와 함께 1989년에 Question and Answer를 녹음하는데 합류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활동 The 1990s and 2000s
1990년대 동안에 홀랜드는 1970년대에 시작했던 제휴를 갱신해서 So Near (So Far)라는 앨범을 낸 테너 색소포니스트 Joe Henderson을 결합시켜 마일즈 데이비스에게 헌정하는
Porgy & Bess를 발매했다. 홀랜드는 또한 보컬리스트인 Betty Carter와 함께 다시 합쳐 연주여행하고 녹음한 라이브 앨범 Feed the Fire (1993)를 발매했다. Holland also reunited with vocalist Betty Carter, touring and recording the live album Feed the Fire (1993). 데이비스와 친구였던 허비 행콕은 홀랜드를 1972년에 그와 함께 연주 투어를 하도록 초청했다. 이 것은 나중에 The New Standard라는 앨범이 되었다. 홀ㄹㄴ드는 행콕의 밴듸 1996년 다시 들어갔다. 그는 또한 샘 리버스의 멤버가 되기도 했다. 이것은 2008년 그래미상을 받은 The Joni Letters라는 앨범이 탄생했다.
리더로서 홀랜드는 그의 세 번째 쿼텟을 구성했고 1995년도에 Dream of the Elders를 발매했으며 이것은 비브라폰 연주자인 Steve Nelson을 그의 앙상블에 소개하게 되었다. 홀랜드는 색소포니스티인 Chris Potter, 트럼본 연주자 Robin Eubanks 와 추가로 드러머 Nate Smith 를 포함시킨 퀸텟을 구성했다. 그들의 레코딩은 Points of View, Prime Directive, Not for Nothin, Extended Play: Live at Birdland and Critical Mass가 포함되었다. 이씨엠에서 4개의 퀸텟 앨범을 추가로 발매하고 홀랜드는 데뷔했다, 그의 빅밴드를 Goes Around를 2002년에 발매한 빅밴드를 데뷔시켰다. 이 앨범은 밴드리더로서 최고의 앙상블 앨범 부분 그래미상을 첫 번째 그에게 안겼다. 두 번째 빅밴드 앨범인 Overtime (2005)은 다시 최고의 큰 밴드 앙상블 앨범 부문에서 그래미상을 안겼다. 그것은 홀랜드가 그 해 만들었던 레이블 Dare2에서 발매되었다.
2009년에 홀랜드는 소위 Overtone Quartet이라고 불리우는 모든 스타들의 그룹의 공동 설립자가 되었다. 그 그룹은 베이스에 홀랜드 , 테너 색소폰에 Chris Potter, 피아노에 Jason Moran과 드럼에 Eric Harland로 이루어졌다. 이 그룹은 미국과 유럽전역을 광범위하게 연주 여행을 했다.
'재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tana Roberts (0) | 2017.04.06 |
|---|---|
| tom cora (0) | 2017.04.06 |
| Manu Katché (0) | 2017.04.06 |
| Gato Barbieri (0) | 2017.04.03 |
| Tore Brunborg (0) | 2017.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