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과 3학년 2학기,
덜컥 1년 휴학을 결정했다.😀😱
이유는?
지난 여름 방학이 되자마자 시작한,
콜라보 프로젝트인 ✏
장편 소설 쓰기를 ✍
그만둘 수 없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의 성급한 마음에
지금 쓰지 않으면
나의 쓰기 감각이
묻혀버릴 것 같다는
불안함에서 온 선택일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면목없게도
덜컥, 휴학을 해버리고 나니
나의 일상의 변화에
좀 멘붕이 왔다.😥
그런데 위로가 찾아왔다.🌱
어느 귀한 분께서
힘내, 열심히 글쓰라는 스벅 쿠폰 !!!🎁
어떡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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