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풀나풀
함박눈이 왔습니다.
짐이 들어오는날
흰눈이 펑펑...
부자되겠다 합니다.
책장이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오돌오둘 떨다가
펑펑펑 내리는 흰눈을 맞으며
우정명태에서
쐬주 한- 잔
참 즐거웠습니다.
정리는 내일쯤 끝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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