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가을 한국에서의 2번의 콘서트와 3번의 TV쇼에 출연했던 노르웨이 출신의 재즈 보컬 Inger Marie Gundersen 잉거 마리 군데르센(1957년 2월 13일생)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제가 오전에 너무 하드한 곡을 포스팅해서 그야말로 가벼운 몇 곡을 더 투척하고 하루를 마감할까 합니다. 너무 가벼워서 혹시 삭제될 운명은 아닐런지, 쬐매, 살짝 거시기하지만, 뭐 삭제되어도 무방합니다. 그저 가볍게, 기분 푸시고 꿀잠 주무시라고요. 사실은 요즈음 제가 되게 기분이 좀 거시기하거든요. 해서 좀 달달한 보컬을 많이 듣고 있고요.
오늘 링크 곡들도 제가 좋아하는 곡들이랍니다.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자주 듣죠. 또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은, 헐... 제 젊은 시절 입에 달고 살았답니다. 암튼 가볍게 듣고 주무세요!!!
고맙습니다.
잉거 마리(Inger Marie Gundersen)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 YouTube
http://me2.do/F30oLgT7
Inger Marie Gundersen 잉거 마리 군데르센(1957년 2월 13일생)은 노르웨이 출신의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자신의 재즈 5중주 "My Favorite Strings"와 함께 연주활동을 한 후 25년 만에 데뷔 앨범 Make This Moment가 2004년에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25개 이상의 나라에서 발매되었고 그녀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주 여행했다. 그녀는 특히 한국과 일본 같은 극동지역 몇 개의 나라에서 성공적이었다. 2007년 4월에 그녀는 도쿄의 유명한 "Cotton Club"에서 4일간에 결친 콘서트에 8번이나 매진을 기록했다.
2008년 5월에 그녀는 같은 장소에서 8번의 새로운 콘서트를 열었다. 2005년 가을 한국에서의 2번의 콘서트와 3번의 TV 쇼에 출연한 후 그 앨범은 그 후 6달 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들었다.
그 플레이트 두 번째는 “By Myself”는 자신의 자작곡 몇 개가 포함되었으며 그 이외에 Hank Williams , Rod Stewart, U2와 같은 음악가들의 곡을 포함했다. 그 앨범은 유명한 덴마크 프로두서인 Søren Sigumfeldt 와 함께 스웨덴 Gothenburg에서 녹음되었다. 그녀는 스튜디오에서 음악가들인 Arendal부터 스웨덴 기타리스트인 Ulf Wakenius를 손수 뽑아 함께 앨범을 녹음했다.
2011년 앨범 For You는 2012년 5월에 파리에 있는 FNAC Champs-Élysées에서 가장 잘 팔리는 앨범이 되었다.
데뷔 앨범의 수록곡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는 2004년 6월 5일 Kristiansand에 있는 NRK에서 녹음 되었고 NRK P1이 되었다. 이 곡은 4개의 앨범에 수록되어 발매되었고 2008년 3월 22일 홍콩의 Universal Music Group에 의해 발매된 "Close to you"라는 앨범에 마지막으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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