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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Dave Holland Quartet의 앨범 Conference of the Birds

by thetraveleroftheuniverse 2017. 5. 18.













  • Dave Holland Quartet의 앨범 Conference of the Birds

    녹음년도: 1972년 11월 30일
    발매년: 1972년
    길이: 39:58
    스타일: Avant-Garde Jazz/Free Jazz/Post-Bop

    allmusic 5/5 stars
    The Penguin Guide to Jazz 4/4 stars
    The Rolling Stone Jazz Record Guide 5/5 stars

    Track listing/모든 곡은 Dave Holland의 작곡
    1."Four Winds" – 6:32
    2."Q & A" – 8:34
    3."Conference of the Birds" – 4:34
    4."Interception" – 8:20
    5."Now Here (Nowhere)" – 4:34
    6."See-Saw" – 6:40

    Personnel
    Dave Holland – bass
    Sam Rivers – reeds, flute
    Anthony Braxton – reeds, flute
    Barry Altschul – percussion, marimba


    Four winds (conference of the birds).wmv - YouTube
    http://me2.do/GYdkDR1h






Dave Holland Quartet - Conference Of The Birds [HQ] - YouTube
http://me2.do/FcEH6DBL






인트로의 이 묵직함은 무엇인가? 홀랜드의 베이스, 이 묵직함 속에 스며있는 멜로디는 분명 깊은 밤을 통과해 새벽의 여명을 거쳐, 희미한 광선으로 등장하는 빛의 파장, 곧 생명의 에너지이다. 스며드는 빛을 파장을 뚫고 뒷곁 대밭에서 술렁이던 새들의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퍼커션이 등장하면 아침을 깨우는 모든 생물들은 삶의 환희에 젖어 일시에 되살아난다. 이 혼의 소리는 새 날의 시작에 대한 예찬이며, 동시에 삶을 축복하는 전령사이다. 엷게 퍼지던 생명의 환희 가운데로 성큼성큼 등장하는 미림바의 음, 마치 우아한 한 마리의 학의 날개짓이다. 리드나, 플룻은 새들의 종류에 걸맞게 재잘 거리지만 여전히 베이스의 굵직한 리듬은 생의 원천, 에너지가 되어 그것들 사이로 끊임없이 흐른다. 이 한 곡 속에서 나는 이 앨범의 가치를 발견하고 작곡을 했다는 데이브 홀랜드의 "생의 예찬"을 읽으며 그가 무엇을 위해 연주하는가, 누구를 위해 작곡을 하며, 그의 미래는 어떤 색이 되어야 하는가, 짐작케된다.
짧지만 놀라운 통찰력이 빛나는 곡이며 연주이다. 


See-Saw (1972) - Dave Holland Quartet - YouTube
http://me2.do/Fjsqm6ES









위키에서)
Conference of the Birds 는 1972 년에 녹음되어 1973 년에 발표 된 Dave Holland Quartet 의 스튜디오 앨범. 홀랜드의 ECM에서의 두 번째 앨범과 마찬가지로 작곡가 겸 색소폰 연주자 인 Anthony Braxton고의 두 번째 콜라보이다. 라이너 노트에는 이 앨범에 대해 홀랜드의 네덜란드의 런던 아파트 밖에서 어떻게 새들이 아침마다 모여 다른 새들과 함께하며 결합하는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홀랜드의 이 앨범의 작곡들은 랜디 브레커Randy Brecker (트럼펫), 마이클 브레커Michael Brecker (테너 색소폰), 랄프 타운너Ralph Towner (기타), 홀랜드Holland (베이스), 배리 알츠슐Barry Altschul(퍼커션)를 포함한 그룹으로 뉴욕시 콘서트에서 공연되었다. 그러나 Braxton 과 Rivers는 홀란드의 작품 속의 우발적인(즉흥성) 기회 제공에 보다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녹음을 위해 선택되어졌다. 앨범의 각 곡은 처음에는 키, 템포 및 분위기를 설정하는 테마가 있는 "열린 형식"이다. 그러면 플레이어는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즉흥 연주 할 수 있다. 스튜어트 니콜슨 (Stuart Nicholson)은 다음과 같이 썼다 : "Conference of the Birds 스윙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확실한 진술로써 등장한 앨범이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찾기 힘든 자유를 찾아 더 큰 조절을 성취하기 위한 원칙하에 “시간도, 변화도 없는” 연주법을 사용한 멜로디를 기초로 해서 작업함으로써 60년대 초의 자유 즉흥곡의 강인한 절제력으로 희구하는 것이다.
Penguin Guide to Jazz 는 " 핵심적인 수집품Core Collection"의 일부로 이 앨범을 선택하고 4 개의 별 중 4 개의 등급을 부여했다. 재즈 비평가 인 Michael G. Nastos는 "Holland의 가장 멋진 시기"이고 "확실히 프로그레시브 음악"이라고 불렀다. 올 뮤직의 스티브 휴이 (Steve Huey)는 “60 년대 혁신적인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통합하여 항상 새로운 전위의 재즈 클래식 중 하나 인 ' Conference of the Birds는 모든 시대를 초월한 아방가르드 재즈의 고전이다. 이 앨범은 어떤 아방가르드 재즈 수집들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수집품이어야 하며 이 앨범은 또한 스타일면으로 무엇인가를 희망하는 가장 다양하고 접근하기 쉬운 컬렉션이다.” 라고 썼다. 롤링 스톤즈 재즈 레코드 가이드 (Rolling Stone Jazz Record Guide) 는 "이 앨범은 시간이 갈수록 더 인상적이다." 라고 말했다.


AllMusic Steve Huey의 리뷰
데이브 홀랜드 (Dave Holland )의 리더로서 데뷔앨범 Conference of the Birds는 아방가르드 재즈의 서클의 바깥 세계에서는 그리 적절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 같다. 아마도 위대한 사람들의 이름을 논할 때 홀랜드의 이름은 즉시 마음에 떠오르지 않을 지도 모른다.
이러한 경우에 Conference of the Birds는 시대를 불문하고 60년대의 혁신적이고 광범위한 스펙트럼에 협력하는 아방가르드 재즈의 고전중의 하나라는 사실을 인정해야한다. 이 앨범이 칭찬받아 마땅한 이유로써는 단 한 번 뿐인 유일한 팀을 이룬 두 아방가르드 전설들이다. 불같은 열정의 Sam Rivers와 유명한 Anthony Braxton; 그들은 서로 보안하며 대조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에너지적 열정으로 칭찬 받는다. 그러나 더욱더 칭찬받아야 마땅한 음악가는 바로 홀랜드 이다. 그가 리버스나 브랙스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주어졌지만 이것은 분명히 그의 앨범이고 그의 시대이다. 레퍼토리는 전적으로 홀랜드의 작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의 작품은 Charles Mingus 이후로 가장 발전된 베이시스트 / 작곡가로 쉽게 자리 매김 했다. 그의 작곡은 인상적인 범위를 보여 준다 : 비틀고 예측할 수없는 주제와 함께 폭발적인 솔로 (고전적인 "Four Winds", "Interception"); 그룹 대화 형식의 무료 즉흥 연주 ( "Q & A"); 내 / 외부 아방가르 트 ( "See Saw"); 그리고 놀랍게도 사랑스럽고 명상적인 플루트 쇼케이스 (고전적인 타이틀 곡 "Now Here (Nowhere)"). 아무리 자유롭지 만 Holland 의 작품은 Holland 의 4 중주(칙 코리아의 앨범 Circle에서 Braxton과 Holland와 함께 연주했던 드러머 Barry Altschu를 또한 포함하는 )의 발전된 음악가 정신을 취급하기가 더 쉬워지도록 항상 명확한 초점으로 논리적 프레임 워크를 구성한다.
피아노가 없기 때문에 Rivers와 Braxton 은 서로서로 자유롭게 연주하지만 그 앙상블의 몰아가는 과업은 바로 홀란드에게로 귀착하며 그들 자신들 모두보다 그를 앞세우는 것은 아무래도 홀란드의 단단한 질감으로 연주하는 그의 스타일적 뛰어남에 있다. 이 앨범은 아방가르드 재즈 컬렉션의 기본 요구 사항이며 원하는 스타일에 가장 다양하고 접근하기 쉬운 소개 중 하나입니다. 이 앨범은 어떤 다른 아방가르드 재즈 컬렉션보다 더 기본적인 컬렉션이 되어야 마땅하며 스타일적으로 무엇인가를 바라게 되는 컬렉터들(감상자들)에게 가장 다양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앨범중의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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