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ca Williams 앨범 The Art of the Piano
발매일 : 2009년 8월 18일
스타일: Post-Bop
녹음일: 2009년 4월 9일
1 Triple Door Blues 9:13
2 Esperanza 6:57
3 Love and Hate 12:56
4 Elaine 5:18
5 First Gymnopédie /Erik Satie 7:42
6 Prophets 7:07
7 Diane 7:17
8 Lonnie's Lament /John Coltrane 9:23
적막이 온 도시를 감싸고 있는 시간,
스탠드 불빛에 의지한 채
비로투오소의 선율에 몰입한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열정적인 건반 위를 흐르는
그녀의 손길을 상상하며
내 영혼도 그녀의 음들 위에서
흔들리며 그림자를 만든다.
만남!
태평양 저쪽의 48년 생의 어떤 예술가가
온전히 나만을 위해,
이 먼 이국의 작은 도시까지
올 수 있다니,
아닌가?
내가 초대를 했을까?
아니다.
뭔가 텔레파시라는 것이 있다면
오늘 밤,
자연스레 그녀가 왔다가 맞다.
그녀의 음들에 내 마음을 살포시 얹고
나는 내가 누구이며
누구여야 하는가를 한 번 더 되새김질 한다.
Triple Door Blues - YouTube
http://me2.do/GyuS7aQV
AllMusic Ken Dryden 리뷰
많은 앨범을 발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피아니스트 Jessica Williams는 충분히 주목을 받아 마땅한 만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2009년 봄에 시애틀에 있는 the Triple Door에서의 이 라이브 솔로 녹음은 피아노 건반을 더 부드럽게 가볍게 연주하고 많은 변주로 전염성이 높은 주제를 드러내며 유머스럽고 넓은 범위의 즉흥 연주인 "Triple Door Blues,"로 시작하는 그녀의 가장 인상적인 결과물이다. 멋진 "Esperanza" 는 마치 클래식 기타를 위해 쓰여졌을 성 싶은 소리로 연주되는 반면에 로맨틱 발라드 "Diane"은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서정적인 매력을 풍기는 연주이다. Williams은 늘 능숙한 해석을 동반하는 작품들을 내놓는다. 그녀의 부드럽게 성큼성큼 걷는 듯 연주하는 인상주의자 에릭 샤티의 "First Gymnopedie"는 그녀의 많은 변주로 다양한 색깔의 만화경 같은 연주로 확대되지만 반면에 그녀의 드라마틱한 존 콜트레인의 "Lonnie's Lament"는 능수능란한 즉흥 연주로 가슴을 뛰게 하며 낮은 음으로 계속해 즉석 반주를 하며 살짝 우회하며 연주한다. 녹음실 Triple Door에서 밤에 앉아 조용히 연주하는 윌리암스의 현식적인 즉흥성과 놀랄만한 연주에 감상자가 감탄을 하는 일은 놀랄 일은 아니다. 높이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위키에서)
Jessica Williams (1948. 3. 17)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이며 작곡가.
음악 경력 Music career
Williams는 메어리랜드Maryland 볼티모어Baltimore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4살 때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고 그녀가 10대였을 때 공연을 했다. 그녀는 피아노 음악을 공부했지만 곧 필라델피아에서 Philly Joe Jones과 함께 재즈 공연을 했다. 1977년에 윌리암스는 샌프란시스코로 이사갔고 거기에서 Eddie Harris, Dexter Gordon, Tony Williams, Stan Getz와 함께 다양한 하우스 밴드에서 연주했다. 그녀는 또한 재즈 클럽 Keystone Korner의 하우스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1997년에 그녀는 자신의 레이블 Red and Blue Recordings를 시작했다. 그녀는 또한 JJW Music란 출판사를 차려 인터넷 항공 주문 사업을 했다. 그녀는 2004년과 2006년에 워싱턴 디시에 있는 공연하는 예술가를 위한 존 에프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Mary Lou Williams Women in Jazz Festivals"에서 연주를 했다.
Scott Yanow이 쓴 Jessica Williams의 전기
캘리포니아 북쪽 지역에 근거를 하고 있기 때문인지 Jessica Williams는 약간 저 평가되어 있지만 실은 그녀는 오늘날 탑 재즈 피아니스트 중 하나이다. Williams는 특히나 델로어스 몽크가의 영향을 받아 그녀는 특별히 멋진 연주자가 되었으며, 완전히 건반을 통제하고 유모가 있고 견고한 스윙의 감각을 가진 강력한 비로투오소이다. 그녀는 그녀가 4살 때 피아노 레슨을 시작했고 10대였을 때 재즈 연주회를 했다. 윌리암스는 광범위한 클래식 레슨을 받았지만 또한 1977년 샌프란시스코로 이사 가기 전 필라델피아에서 Philly Joe와 함께 재즈 공연을 했다. 그녀는 한 동안 재즈 클럽 Keystone Korner의 하우스 피아니스트였고 이 기간 동안에 때때로 일렉트로닉을 이용하는 몇 개의 재미있는 레코딩을 했다.(몇 몇은 Jessica Jennifer Williams이름으로) 그녀는 80년대 후반에 뛰어난 솔로 피아노 연주자로 다시 나타날 때 까지 비록 그녀가 Charlie Rouse의 마지막 녹음에 나타나고 꾸준히 연주를 하면서도 윌리암스는 녹음 음반을 발매했다.(그녀 자신이 세운 Quanta label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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