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gmatic(난시의, 난시 교정의)은 폴란드의 재즈 피아니스트이며 작곡가인 Krzysztof Komeda크르지츠토프 코메다의 스튜디오 앨범이다. 이것은 종종 폴란드와 유럽의 재즈 앨범 중 가장 위대한 앨범 중의 하나 일뿐만 아니라 Komeda의 마스터피스라고 여겨진다. Warsaw 필하모니와 하룻밤에 녹음되었다.
작곡 Composition
Astigmatic은 모두 Komeda의 작곡으로 세 개의 긴 트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Kattorna" (스웨덴 언어로 여자 고양이들을 의미하는)는 Henning Carlsen에 의해 감독된 같은 이름의 영화를 위한 코메다의 사운드 트랙에서 얻은 모티브로 쓰여 진 곡이다. "Svantetic" 은 코메다의 친구였던 스웨덴의 시인 Svante Foerster에게 헌정하는 곡이다.
이 음악은 낭만주의 음악의 후반기에 비교되어지는 드라마틱한 서정주의적 감각과 연주자 개인의 표현으로 가득 차 있는, 모달 재즈의 연주와 프리재즈에서 영감을 받은 즉흥 연주, 정밀한 형식, 음색의 다발성, 우연성의 구조와 아방가르드적 수준의 음색과 그것을 정확히 표현하고 있다는 점, 등 많은 이질적인 요소들이 혼합되어있다.
modal선법 (旋法)
[명사] <음악> 음계를 음정 관계ㆍ으뜸음의 위치ㆍ음역 등에 따라 세분한 음의 순열. 또는 그런 개념. 음계, 조(調)와 종종 혼동되어 쓰이지만, 선법은 선율의 움직임에서 유래하는 여러 음...
Reception and legacy
Richard Cook와 Brian Morton은 이 음악을 "지금까지 유럽에서 만들 재즈 앨범 중 가장 멋진 앨범 중 하나이다.” 라고 말했으며 그것은 그들의 책인 The Penguin Jazz Guide에서 1001 베스트 재즈 녹음에 포함시켰다. 비평가 Stuart Nicholson은 그것을 " 어떻게 이 앨범이 독특한 유럽적 미학의 출현과 함께 뛰어난 미국인의 접근으로부터 변화를 기록했는지 비평적으로 지적하며 유럽 재즈를 위한 선두 주자가 되었다.”라고 썼다. ECM 레코드의 설립자인 Manfred는 이 앨범을 재즈 역사의 이정표로써 설명했다.
2016년 재 이슈에 대해 쓰며, FACT 잡지의 작가 Mikey IQ Jones는 “코메다의 작곡과 편곡들은 아름답고도 복잡하고 그것은 드물게 희귀한 앨범이다. 그것의 힘은 여전히 처음 듣는 사람에게나, 수 천 번을 들었던 사람들 전부에게 대단히 중요한 앨범이다.”라고 진술했다.
Astigmatic의 작곡들은 Urszula Dudziak, Michał Urbaniak, Tomasz Stańko를 포함한 폴란드 재즈 음악가들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재해석되어왔다. 폴란드 프리 재즈 밴드 Miłość에 의해 만들어진 앨범 Asthmatic의 제목은 난시와 언급된 역설적인 표현이다.
Track listing/모든 트랙은 Krzysztof Komeda에 의해 작곡되었다.
Side A
1. "Astigmatic" 22:50
Side B
2. "Kattorna" 7:20
3. "Svantetic" 15:50
Personnel
Komeda Quintet[edit]
Krzysztof Komeda – bandleader, piano
Rune Carlsson – drums
Günter Lenz – double bass
Zbigniew Namysłowski – alto saxophone
Tomasz Stańko – trumpet
Additional personnel
Wojciech Piętowski – production
Halina Jastrzębska – engineering
Rosław Szaybo – cover design
Marek Karewicz – cover photo
Adam Sławiński – liner notes
Komeda Quintet - Astigmatic
(FULL ALBUM, post bop/avant-garde jazz, 1966, Poland) - YouTube
http://me2.do/xu7NWxb0
이 앨범이 존 콜트레인의 A Love Supreme이나 마일즈 데이비스의 Kind Of Blue와 대비될 수 있는 유럽의 재즈 앨범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둘 때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지적되었는지 아마추어인 나로선 짐작하기가 쉽지 않았다. 다만, 선 라의 앨범을 들었을 때와 비슷한 혼란을 느꼈을 뿐이다. 아마도 프리 재즈나 아방가르드적 색채가 돋보이는 앨범이라서 그럴까, 고개를 갸우뚱하지 않을 수 없었다.
위키에서)
Krzysztof Komeda (27 April 1931 – 23 April 1969) — born Krzysztof Trzciński — 는 폴란드 영화음악 작곡가이며 재즈 피아니스트이다. 아마 영화 음악에서 그의 작곡으로 가장 잘 알려진 코메이다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인 Knife in the Water (1962), Cul-de-sac (1966), The Fearless Vampire Killers (1967), Rosemary’s Baby (1968)의 영화 음악들을 작곡했다.
Komeda의 앨범 Astigmatic (1965)은 가장 중요한 유럽재즈 앨범중의 하나로 넓게 여겨지고 있다. 영국의 비평가 Stuart Nicholson은 이 앨범을 “독특한 유럽의 미학의 출현과 함께 뛰어난 미국인들의 접근으로부터 변화를 기록한 앨범.”으로 묘사했다.
전기 Biography
Krzysztof Trzciński로 태어나 그는 낮 동안에 병원에서의 일을 하는 것과 음악가로서 일하는 자신을 구분하는 수단으로 대학 졸업 후 부터 그의 무대 이름으로 코메다를 택했다. 그는 Częstochowa와 Ostrów Wielkopolski에서 자랐고 1950년에 Gymnasium (high school) for Boys를 졸업했다. 학교에 있는 동안에 그는 음악과 시 클럽에 참석했다. 고등학교 후 그는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Poznań에 있는 메디컬 아카데미에 들어갔다. 그는 6년 동안의 공부를 끝마쳤고 1956년에 의학 박사학위를 얻었다. 그는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되기로 선택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그의 유명한 명연주자가 되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음악 레슨을 받았다. 그는 8살에 Poznań 음악당conservatorium 의 멤버가 되었으나 2차 세계 대전이 그의 계획을 좌절시켰다. 코메다는 음악 이론을 탐험했고 이 기간동안에 그리고 그 후에 1950년 까지 피아노 연주를 배웠다. 그러나 그는 지난 6년의 손실을 깨달았다. 코메다는 가볍고 춤을 추는 음악에 관심이 있었다. 그는 Ostrów Wielkopolski에 있는 gymnasium (high school)에서 스윙 베이스 연주자로 이미 잘 알려진 같은 학교 시절의 졸업생인 Witold Kujawski를 만났다. Komeda-Trzciński가 재즈와 친밀하게 만든 것은 Kujawski였다. 그리고 그는 코메이다를 Kraków에 데려갔다. 카타콤catacombs이라고 불리는 폴란드 재즈의 낭만시대는 스포트라이트를 그 즈음에 받고 있었다. 콘서트는 대중적으로 그때는 존재하지 않았다. Matuszkiewicz, Borowiec, Walasek and Kujawski같은 유명한 음악가들의Kraków에 있는 Witold의 전설적인 작은 아파트에서 열리는 잼 세션은 스스로 참석했다.
몇 년후에 코메이다가 Andrzej Trzaskowski의 비밥에 매료 되었던 이유는 분명했다. 유명한 음악가들과 나누는 우정과 재즈에 대한 매력은 음악과 그의 연결을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비록 그는 전문적인 의사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전쟁 전 처음엔 폴란드 재즈 밴드, Matuszkiewicz, Trzaskowski, Kujawski가 중심이 되고 Krakó와Łódź가 속했던 Melomani의 개척자로서 일했다. 나중에 그는 Poznań 출신의 다양한 팝 그룹과 함께 연주했다. 그들중의 하나는 Jerzy Grzewiński의 그룹이었고 그것은 곧 딕시랜드(전통 재즈의 일종) 밴드로 변형되었다. 코메다는 1956년 8월에 Sopot에서 열린 I Jazz Festival에서 Grzewiński 와 함께 나타났으나 그는 색소포니스트 Jan Ptaszyn Wróblewski와 비브라폰 연주자 Jerzy Milian과 함께한 공연으로 성공을 성취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딕시랜드는 그 당시의 코메이다의 기대치에 닿지 못했다. 그는 모던 재즈에 더 매료되어 있었다. 이 열정 덕택에 코메이다의 식스텟은 만들어졌다. Krzysztof Trzciński는 그가 처음으로 후두과학 병원에서 일할 때 코메이다를 무대 이름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그의 동료로부터 재즈에 관심을 드러내길 원했다. 재즈는 'the thaw' 시대에 공산주의자 당국과 마찰을 빚는 시대였다. 재즈는 그들에게나, 폴란드 사회에서는 나이트클럽으로 부터 파생한 싸고 의심이 되는 음악으로 간주되었다.
코메다의 식스텟은 모던 재즈를 연주하는 첫 번째 폴란드 재즈 그룹이었고 그것의 선두 공연들은 폴란드에 재즈를 위한 길을 열었다.
그는 유럽전통과 관련된 재즈를 연주했다. 이것은 그 당시에 두 개의 가장 인기 있는 그룹의 통합이었다. The Modern Jazz Quartet와 the Gerry Mulligan Quartet. I Sopot Jazz Festival의 13년 후에 Krzysztof Trzciński의 예술적인 개성은 좀더 성숙되었고 날카로웠으며 시적인 서정성을 가지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Krzysztof는 구친히 시적인 것을 찾았고 그는 그 자신안에 있는 슬라브적 서정주의와 폴란드 음악적 전통 안에서 재즈를 표현하려는 개성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그는 시적인 분위기를 만드는데 뛰어났고 어떻게 많은 관중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알았다. 그의 음악은 독특한 톤과 명백한 스타일을 가졌다.
1960년 대
Krzysztof Komeda, fragment of commemorative plaque in Poznań
The years 1956–1962 saw Komeda with his group taking part in domestic festivals and preparing ambitious programs. These were also the years of his first foreign successes in Moscow, Grenoble and Paris. An interesting show was created at that time; it was called "Jazz and Poetry" and shown on Jazz Jamboree '60, and later in Warsaw Philharmonic. Komeda's adventure with film music also began. Scores for the films of Roman Polanski such as Knife in the Water (1962), of Andrzej Wajda such as Innocent Sorcerers (1960), and of Janusz Morgenstern Good Bye, Till Tomorrow (also 1960) were created. This period, which in Komeda's artistic biography can be called the period of growing up and improving his own music language, was crowned with "Ballet Etudes" performed on Jazz Jamboree ’62. Although the reaction of domestic critics for the Etudes was rather cold, it opened the doors to Europe for Krzysztof Komeda Trzciński.
Komeda visited Scandinavia for the first time in spring 1960, and he went back there every year thereafter. All of his performances at the 'Gyllene Cirkeln' (Golden Circle) in Stockholm and at the Montmartre Jazz Club in Copenhagen, where the most famous celebrities of American jazz performed, turned out to be a real success. Metronome, the Swedish record company, recorded his music played by an international quintet: Allan Botschinsky (trumpet), Jan "Ptaszyn" Wróblewski (tenor saxophone), Krzysztof Komeda (piano), Roman Dyląg (stage name: Gucio; contrabass) and Rune Carlsson (percussion). The famous Danish director Hennig Carlsen ordered music for his movies Hvad Med Os, and Sult (the movie based on Knut Hamsun's novel Hunger). Komeda also wrote the music for Tom Segerberg's movie Kattorna and several Polański scores. Overall Komeda wrote more than 70 soundtracks. After successes in Scandinavia, came further successes: jazz festivals in Prague, Blend, Koenigsberg; toure of Bulgaria and both West and East Germany. The Komeda Quartet (Tomasz Stańko (trumpet), Roman Dyląg (bass), Rune Carlsson (percussion), and Zbigniew Namysłowski (saxophone)) recorded in May 1967 ‘Meine süße europäische Heimat - Dichtung & Jazz’ for the West Germany record company Electrola. Komeda stayed in Los Angeles in 1968 where he composed film music for Roman Polanski's Rosemary’s Baby (with one of his most recognizable compositions, "Rosemary's Lullaby" sung by Mia Farrow) and Kulik’s The Riot.
In December 1968, in Los Angeles, Komeda had a tragic accident which led to a haematoma of the brain. He was pushed off an escarpment by writer Marek Hłasko during a drinking party. Roman Polański mentioned in his memoirs that as a result of friendly rough-and-tumble with Marek Hłasko, Komeda fell down and suffered head injuries. Medical treatment in the US hospital did not save his life. After being been transported home to Poland in a coma and in a terminal state, he died.
As a jazz musician, he exerted a crucial influence on creating an original style, often described as the Polish school of jazz, which subsequently influenced the Polish jazz scene's development after his death. Since 1995, the Komeda Jazz Festival has been held on a regular basis, including an International Composers' Competition. The goal of the competition is to promote young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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