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에 발매된
Living Water /Hyunil Lee
앨범 잠깐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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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이현일(Hyunil Lee/October 5, 1975)은 그가 약 16살쯤 기타를 시작했다. 많은 기타리스트들처럼 그는 록과 블루스 음악에 처음 발을 디뎠지만 그 후 당신이 이 세계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음악에 그리고 재즈를 공부하는 데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그는 버클리 음대에 가기 위해 보스톤으로 이사갔다. 거기서 그는 몇 명의 이름을 들자면 Riche Hart, Mark White, John Baboian, Mick Goodrick과 함께 공부했다. 그는 다른 음악가들과 많은 공연 경험을 가졌고 2003년에 버클리에서 그의 오리지널 작곡 모두를 가진 성공적인 공연으로 칭찬을 받았다.
allaboutjazz의 Edward Blanco 리뷰
인상적인 스타일로 그의 데뷔 레코딩을 만든 남한의 기타리스트 이현일은 곧장 전통적인 재즈에 비밥과 발라드와 보컬을 살짝 섞어 그것의 흥미와 다양함을 만들기 위해 융합의 감각으로 오리저널의 곡들을 연주한 모음집인 Living Water를 세상에 내놓았다. Dallas/Fort Worth 지역에 기반을 둔 Lee는 버클리 음대에 출석했고 달라스의 재즈 무대의 터줏대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보스톤, 뉴욕, 뉴 올리언즈, 로스앤젤레스 전 지역의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을 해왔다.
TX, 달라스에서 녹음한 Lee는 Dallas/Fort Worth 지역 내의 재주가 많은 재즈 음악가들 사이에서 큰 이로움을 얻었고 상당히 다이나믹하고 유동적인 음악의 창조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보컬리스트와 함께한 뛰어난 퀸텟연주자를 모았다. 오프닝에 테너 색소포니스트인 Quamon Fowler의 도움을 받은 "Walking in the Garden,"에서 Lee는 곡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드러머 Terence Hobdy와 피아니스트 Colin Campbell과 남한의 친구이 베이스 연주자 허영에 의해 도움을 받으며 가능한 한 음악을 이끌며 뛰어나게 시원시원하게 재즈의 리프<음악/ 두 소절 또는 네 소절의 짧은 구절을 몇 번이고 되풀이하는 재즈 연주법. 또는 그렇게 되풀이하는 멜로디>를 촉발시켰다. 만일 이것이 리의 앨범인지 의심이 있다는 모두가 들어야하는 것은 얼마나 이 기타리스트가 다른 연주자들의 솔로 순간에 연주하기 위해 여백을 주어야 하는 그의 밴드 친구들을 부정함 없이 견고하게 거의 모든 곡조 안에서 무대의 중심이 있는지 하는 것이다.
처음 2곡이 꽤 더할 나위 없이 밥 스타일인 반면 제목을 가진 트랙은 좀 더 뒤로 물러나, 재즈의 부드러운 면을 연주하는 현의 다루는 그의 주목할 만한 기술을 보이도록 리더에게 허용하는 더할 나위 없는 따뜻함이 흐른다.
이기적이지 않은 연주자인 Lee는 색소포니스트에게 "Secret Place"에서 Lee가 그 자신의 섬세한 연주와 함께 보조 역할을 더 많이 공급할 때 파울러는 색소폰의 진가를 보여주도록, 빛나는 역할을 허용한다. 그 밴드는 "Steadfast“에서 활발하고 생생하게 스윙을 하며 많은 열성 감상자들 중의 하나는 여기서 그것의 반복되는 스핀을 발견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이 음악 모두는 이 그룹의 모두가 아주 흥미진진한 솔로의 모습을 보여주며 빠른 속도와 블루스적 색체가 가미된 Fowler가 작곡의 "Blues Lee,", 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Lee가 작곡한 오리지널이다.
이 레코딩의 유일한 보컬은 이 앨범의 마지막에서 "Secret Place"에 보여주는데 이것은 Fowler(색소폰)가 빠진 자리에 Shaleia Latrice James가 나타난다. 여기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를 우연히 만나는 때이며 이는 기타리스트 현일 리의 경우이고 그의 첫 번째 녹음 노력의 결실인 Living Water는 모든 곳에 있는 청중들과 비평가들이 불꽃 튀는 설전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보석 같은 앨범이다. 이 음반에서 보여주는 아주 뛰어난 작곡을 포함하여 눈부신 음악가 정신은 충분히 매력을 끌어들일 가치가 있는 녹음이다.
Track Listing: Secret Place만을 제외한 모든 곡은 Hyunil Lee의 작곡
Walking in the Garden;
Fortitude;
Living Water;
Faithful;
Secret Place; Quamon Fowler
Wash Over Me;
Steadfast;
Blues Lee;
Secret Place (Alternate track).
Personnel:
Hyunil Lee: guitar
Quamon Fowler: tenor saxophone, soprano saxophone
Young Heo: bass
Colin Campbell: piano
Terence Hobdy: drums
Shaleia Latrice James: vocals
Year Released: 2017 | Record Label: Self Produced | Style: Hot Jazz
Walking in the Garden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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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로 시작되는 인트로는 정말 정원이라도 사뿐사뿐 걷는 듯 경쾌하다.
그것도 아주 호기심이 많은 아이가 봄 날의 햇빛을 함뿍 받은 채, 노랑 나비를 쫓기라는 하는 듯한 모습이 연상되어질 만큼.
드럼 스틱의 찰삭거림은 아이의 흔들리는 양 팔이라고 해야할 까?
나비를 쫓는 아이가 나비의 흉내를 내며 빙글빙글 돌기라도 하듯 기타의 속도는 빨라지고 덩달아 아이의 양팔을 대변하는 드럼 스틱의 찰랑거림도 빨라진다. 그 사이에 큰 호랑나비가 혼의 소리로 팔랑거리면 아이는 잠시 호기심에 문득 그 자리에 서게 되고 그 사이에 잠자리로 대비되는 베이스가 살짝살짝 얼굴을 내민다. 이제 아이는 눈이 부신 듯 잠시 봄빛 가득한 정원을 지그시 바라보게 되며 호랑나비와 햇살 속에서 있다가 다시 노랑나비를 쫓을 것인가, 호랑 나비를 쫓을 것인가, 그 둘을 쫓을 것인가, 방향도 없이 그저 그 봄빛에 취해 빙글 빙글 온 정원을 휘저으며 자신의 봄날을 만끽한다. 현일의 기타는 충분히 봄빛을 즐기는 아이를 대변하고 있다. 경쾌하면서도, 살랑거리는 삶의 유혹을 잘 표현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경쾌하게 시작하는 앨범의 첫 스타트이다.
Fortitude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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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itude: 인내, 용기
빠른 음으로, 이것을 스윙이라고 할까? 아무튼 빠른 음으로 시작하는 인트로, 조금 뒤 현일의 기타는 팽팽한 현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주며 경쾌하지만 또 가볍지 않게 곡을 이끈다. 어느 새 나도 모르게 곡에 몰입하게 되면 들썩 거리는 어깨의 물결을 타게 되고 그 틈에 슬며시 등장하는 베이스와, 드럼의 물결을 업은 혼의 소리, 또한 마치 무게를 내려 놓은 듯 가볍게 활강을 반복하며 춤춘다. 색소폰의 솔로가 끝나자 마자 전면에 등장하는 솔로, 경쾌한 당김음이 베이스 인지, 기타인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지만,
이건 베이스와 기타의 한 몸에서 나오는 음의 일치, 빙긋 웃음이 나온다.
그 사이 이건 진짜 베이스 솔로, 확실히 당김음의 향연이다. 역시 가볍지 않은 경쾌함이고 그것을 받쳐주는 드러머의 리듬 또한 베이스의 둔탁함을 적당히 끌어 올려주느라 여념이 없다. 헐, 엔딩이네, 뭔가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던 곡이다.
Living Water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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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의 타이틀 곡인 리빙 워터는 인트로의 부드러운 음들로 시작하는 것을 보면 이 앨범이 지향하고 있는 것이 무어인지를 느끼게 한다.
앞의 2곡이 좀 빠른 템포의 것이라면 이 곡은 느슨하고, 부드럽다. 혼과 기타의 소리가 겹쳐 들리며 몽환적인 기분을 자아낸다. 거기에 끼여드는 베이스는 기타 솔로에 색을 입힌다. 음~~ 애매모호하지만 진보라의 뉴앙스를 주며 드럼의 리듬이 가세되면 그 색은 짙어간다. 혼의 솔로 부분으로 접어들면 그 느긋함은 봄날 오후의 나른함을 연상케하지만, 또 뒤로 물러날 수 없는, 어떤 시간대에 있게 한다. 중반부를 지나 후반부에 접어들면 템포가 빨라지다가 리듬 파트를 업고 피아노 솔로가 바람을 타고 나긋나긋, 그러나 청명하게 자신의 날개짓을 하다가, 다시 색소폰과 기타가 한 몸을 이루어 그 자리를 대신하며 느릿한 바람의 날개에 얹어 흐느적거리다 엔딩을 맺는다.
Faithful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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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무겁게 시작하는 기타 소리는 반복되는 음을 구사하며 faithful이란 무엇인지 그 느낌을 풀어내려는 것인가, 빙긋 웃음이 나온다. 빠르게 반복되는 음은 날개 돗힌 듯 춤추며 살짝 살짝 애교섞인 기교를 부리며 가볍게, 가볍게.
피아노 솔로 역시, 한껏 가볍고 빠르다. 이건 5월 이제 막 돋기 시작한 플라타너스 나뭇잎이 그 부드러운 바람에 살랑거리고 그곳에 소풍 온 햇살과 마치 유희라는 하는 듯, 하는데 곧 혼의 소리는 그들 사이에 끼어들며 자신의 존재를 알려오는데, 베이스 마저도 "나, 여기 있어요." 빙긋 고개를 내밀며 마치 어깨 동무를 하듯 잠시 그들의 놀이에 빠져 들고 하지요. 반복되는 음들에 괜히 어깨마저 둥실거리는데, 어느 새 엔딩일까요?
Secret Place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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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 over Me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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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적셔주세요! 혹은 나를 스쳐 가세요? 어느 쪽으로 제목을 정해야 할까요?
애매모호하죠. 그냥 들어보세요. 그 답은 그대의 맘 속에!
Steadfast - YouTube
http://me2.do/Fw0OFE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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