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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FRANK MORGAN

by thetraveleroftheuniverse 2017. 4. 11.

어떻게 한 사람의 일생의 족적을 단 몇 곡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저 살짝 간만 본다는 느낌이지만 전 3일 쯤은 그와 함께 였네요.
뭔가 가슴 뭉클한 기분이었답니다.
듀크님의 주문도 있었지만,
제가 포스팅에 급급하다보니,
마음을 많이 기울이지 않고 포스팅을 한 점을 솔직히 인정한답니다.
그것을 꿰뚫어보는 얄밉지만, 날카로운 이의 찌름은 또 제 나날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고요. 이래서 사람은 늘 관계속에서 아프고,
깨닫고 행복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록 얼굴 한 번 뵌적이 없는 분들이 대 다수지만
늘 마음으로 고맙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시간 되시고요.
내일은 또 어떤 모습으로 만날 수 있을지요?

꿀잠 하시옵기를...

1.
FRANK MORGAN my old flame (1955)

"My Old Flame" 작곡가 Sam Coslow Arthur Johnston
Frank Morgan with Wardell Gray, Conte Candoli, James Clay, Jack Sheldon, Howard Roberts, Carl Perkins, Wild Bill Davis, Bobby Timmons, Leroy Vinnegar, Larance Marable, Machito's rhythm section,



FRANK MORGAN my old flame (1955) - YouTube
http://me2.do/5zcaRu94




FRANK MORGAN my old flame (1955)When altoist Frank Morgan recorded his debut as a leader in 1955, he was being hyped as "the new Bird." Unfortunately, he followed in Charlie Parker's footst...www.youtube.com


이 화면은 2015년 2월에 Amazon Prime에서작가 Michael Connelly의 1992년 소설 The Black Echo를 기초로 해서 로스 앤젤레스 베타랑 강력계 형사인 Bosch 라는 이름의 시리즈물을 방영했는데 Bosch가 즐겨 듣는 음악인 Frank Morgan의 연주곡이 이 드라마에 쓰였다.

영화나 소설을 본 적은 없지만 Frank Morgan의 음악을 즐겨 듣는 변호사와 창녀 사이에 태어나 고아원에서 자랐던 베타랑 강력계 형사 Bosch의 철저하고 차가운 강력계 형사의 외면의 모습 뒤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을 지향하는 내면의 모습을 은유하는 것으로써 모간의 음악을 배경으로 한 것은 아니었을까, 상상해봅니다.
약물까지도 찰리 파커의 발자취를 따랐던 모간의 알토 색소폰과 찰리 파커의 것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좋을 듯. 제 느낌은 찰리 파커는 좀 더 로맨틱, 화려하며 녹음 기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공명하게 들렸고 모간의 소리는 더 느긋하면서 소박하지만 약간 거친 느낌.


2.
Frank Morgan-Easy Living(감옥 출소한 직후의 앨범)
Frank Morgan plays 'Easy Living' from 'Easy Living'(1986)
Frank Morgan(as)
Cedar Walton(p)
Tony Dumas(b)
Billy Higgins(d)


Frank Morgan-Easy Living - YouTube
http://me2.do/F43CIGii




Frank Morgan-Easy LivingFrank Morgan plays 'Easy Living' from 'Easy Living'(1986) Frank Morgan(as) Cedar Walton(p) Tony Dumas(b) Billy Higgins(d)www.youtube.com


인트로의 가벼운 피아노의 음색과 월톤의 피아노 프랭크 모간의 앨토 색소폰의 음색이 1번의 곡보다 훨씬 밝고 가벼워졌다는 느낌은 녹음 기술의 차이점인지, 아니면 감옥을 출소한 후의 모간의 삶에 대한 어떤 기대와 희망인지, 아니면 곡의 제목처럼 이지한 삶을 반영하는 작곡가의 의도된 연주인지 급 호기심이 이는군요. 토니 듀마스의 베이스조차 베이스 특유의 둔탁함보다는 그저 신경쓰지 않고 툭툭 튕기는 소리를 자아내고 2분이 좀 지난 베이스의 리듬에 피아노 솔로의 음들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뭔가 절실하다는 느낌이었답니다. 수줍은 기교를 부리는 듯도 하고, 망설이며 다가오는 혼의 소리는 점점 본연의 색을 찾아 등성이를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주더니, 갑자기 낮은 톤의 젊잖은 젠틀맨의 모습으로 나타났다가 익살스러운 엔딩을 보이는 군요. 앞으로 펼쳐질 모간의 이지한 삶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일까요?


3.
Listen to the Dawn /Frank Morgan (Alto sax)Kenny Burrell (Guitar)Ron Carter (Bass)Grady Tate (Drums)Listen to the Dawn - Antilles /Recorded April 1993

Listen to the Dawn Frank Morgan - YouTube
http://me2.do/FFoPlr8D




Listen to the Dawn Frank MorganMinimal perfection...www.youtube.com


피아노를 대신한 인트로의 기타와 베이스음이 겹쳐 들리는 가 싶더니 기타의 리듬에 흐르는 혼의 멜로디는 제목답게 이른 아침의 고즈넉함이 한껏 스며있는 듯. 그러면서 점점 밝아지는 혼의 색깔은 막 기지개라도 켜려는 듯 좀 더 색깔을 드러내고 기타의 솔로 부분에선 좀 더 템포가 느렸으면 하는 느낌은 아마추어의 욕심일까요? 그에 비해 다시 느긋느긋, 나긋나긋하게 다가오는 혼의 울림에 마음을 얹다보면 벌써 아침은 내 머리맡에 와 있다고, 좀 일어나봐, 달래기라도 하는 듯, 혼의 엔딩이 참으로 달콤하면서도 잠깐 익살스럽기도 하군요.


4.
Frank Morgan - It's only a Paper Moon
Frank Morgan (as), George Cables (p), Curtis Lundy (b), Billy Hart (ds)
Album:"Frank Morgan / A Night In The Life, Live at the Jazz Standard Vol.3"
Recorded:New York City, November 28-30, 2003

Frank Morgan - It's only a Paper Moon - YouTube
http://me2.do/GznPlseZ



Frank Morgan - It's only a Paper MoonFrank Morgan (as), George Cables (p), Curtis Lundy (b), Billy Hart (ds) Album:"Frank Morgan / A Night In The Life, Live at the Jazz Standard Vol.3" Recorded:...www.youtube.com



비교해서 듣고 싶어 여러 보컬뿐만 아니라 마일즈와, 콜맨 호킨스, 쳇 베이커등, 심지어 덱스터 고든까지를 들어보았음에도 이 곡에 대한 가장 제 취향은 모간이었답니다. 이 곡을 들으며 또 한 번 느낀 것은 모간 자체의 섬세한 마음의 결이 연주에 녹아났다는 느낌이었고, 마치 인생을 달관한 듯, 느린 템포의 그의 연주는 “인생이란, 뭐 이런 것이야. 그냥 느긋하게, 그렇게.” 라고 속삭이는 듯, 늘 혼잡한 제 마음을 가만 가만, 어루만져 주는 느낌이었죠. 혼의 소리도 좋지만 조오지 케이블의 피아노 음은 어떤 면에서는 아트 테이텀을 닮은 듯, 또렷해서 매우 청명한 멜로디를 선물하기도 했답니다. 제가 들었던 모든 연주자들의 해석보다 이 곡을 해석하는 프랭크 모간의 탁월함에 고개를 끄덕끄덕!
밑에 것들은 사실 쓸데없을지 모르나, 또 한 번쯤 읽어봄직, 고개를 끄덕여도 되는 것이기에, 산만함을 무릅쓰고 자판을 두드립니다. 해석을 보시고 보컬로도 함께 들어보시길, 어쩌면 가짜 달도 진짜 달처럼 믿을 수 있는 그런 사랑이 밴친님들에게 찾아올지 모르니깐 요. ㅎㅎㅎ
1000자가 넘어 안 올라가 댓글로 가사를.

"It's only a Paper Moon"은 1933년 Harold Arlen 작곡, E. Y. Harburg와 Billy Rose의 작사로 발표된 대중가요이다. 그것은 Coney Island를 배경으로 한 성공하지 못한 브로드웨이 연극, The Great Magoo를 위한 오리지널로 작곡 되었다. 1933년에는 Take a Chance란 영화에 사용되어 Bunny Berigan의 트럼펫 연주에 Peggy Healey의 노래로 히트를 기록한 후 많은 보컬과 연주곡으로 녹음 되었다.



It's only a Paper Moon 가사에요. 참고로.

Say it's only a paper moon
오직 종이달일 뿐인데
Sailing over a cardboard sea
그림으로 그린 바다 위를 항해하는
But it wouldn't be make believe
If you believed in me
만일 당신이 나를 믿어준다면
믿지 않을 수 없는 일이죠.(진짜 달처럼 보인다)
And it's only a canvas sky
Hanging over a muslin tree (oh,yeah)
옥양목 천위에 수를 놓은 나무 위로 펼쳐진 하늘 일뿐데.
But it wouldn't be make believe
If you believed in me
만일 당신이 나를 믿어준다면
그것은 진짜 하늘이라고 믿지 않을 수 없답니다.
Without your love
당신의 사랑 없이는
It's a honky-tonk parade
그것은 그저 시골 장터의 퍼레이드에 불과할 뿐.
Without your love
당신의 사랑이 없으면
It's a melody played in the penny arcade
그것은 그저 싸구려 놀이터에서 연주되는 멜로디 일뿐이죠.
It's Barnum and Bailey world
그것은 그냥 서커스 일뿐이죠.
(Banum and Bailey :옛날 미국에서 유명했던 서커스 악단)
Just as phony as it can be (I know)
단지 그것이 가짜일 수 있지만
But it wouldn't be make believe
If you believed in me
당신이 나를 믿어만 준다면
그것은 가짜일 리가 없답니다.




5. 이 곡은 밴친님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저의 보너스.
댓글로 영화의 화면과 앤디 윌리암스의 목소리를 잠깐만.
저도 가슴이 뭉클했어요. 그 시절로부터 참으로 멀리 와 있군요.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에요.”
“모짜르트, 바하, 비틀즈…… 그리고 당신을 사랑해요.”

아직도 이 대사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Where Do I Begin?) Love Story"는 1970년에 Francis Lai의 작곡에 Carl Sigman 작사로 발표된 대중가요이다. 이 곡은 1970년대 영화 러브 스토리에 주제곡으로 소개되었고 가사는 주제곡이 유행한 후에 추가로 지어졌다.


Frank Morgan - Love Story
Reflections (HighNote, 2005)
Ronnie Mathews(피아노)
Essiet Essiet(베이스)
Billy Hart(드럼)

Frank Morgan - Love Story - YouTube
http://me2.do/Fd3HlpJ1




Frank Morgan - Love Storywww.youtube.com


Love Story 주제곡 가사

Where do I begin to tell the story of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How great a love can be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The sweet love story that is older than the sea
바다보다도 더 오래 된 달콤한 사랑의 이야기를
The simple truth about the love she brings to me
그녀가 내게 일깨워 준 사랑에 대한 단순한 진실을
Where do I start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With her first hello
그녀는 첫 인사로
She gave a meaning to this empty world of mine
그녀는 내 텅 빈 세상에 하나의 의미를 주었어요.
There'd never be another love, another time
다른 사랑도, 다른 시간도 절대 없을 겁니다.
She came into my life and made the living fine
그녀는 내 삶 속에 들어와 내 삶을 멋지게 만들었죠.
She fills my heart
그녀는 내 마음을 채워 주죠.
She fills my heart
그녀는 내 마음을 채워 줘요.
With very special things
매우 특별한 것들로
With angels' songs, with wild imaginings
천사들의 노래들로, 즐거운 상상들로
She fills my soul with so much love
그녀는 그렇게 큰 사랑으로 내 영혼을 채워 줘요.
That anywhere I go I'm never lonely
나는 어디로 가든지 결코 외롭지 않아요.
With her along who could be lonely
그녀와 함께라면 누가 외롭겠어요?
I reach for her hand, it's always there
내가 그녀의 손을 잡으려 할 때, 그녀는 늘 거기에 있어요.
How long does it last
사랑이 얼마나 지속 될까요?
Can love be measured by the hours in a day
사랑이 하루의 시간으로 계산될 수 있을까요?
I have no answers now
저는 지금 대답할 수 없어요.
But this much I can say
그러나 이 정도는 말할 수 있어요.
I know I'll need her till the stars all burn away
난 알아요. 별들이 다 타서 없어질 때까지 난 그녀와 필요하다는 것을.
And she'll be there
그리고 그녀도 거기에 있을 거예요.



6. 밴친님들께 자장가로!
Lullaby
Lullaby · Frank Morgan/ In the Sentimental Mood/℗ 2016 Jasnet Music Co
Released on: 2016-04-30 요건 프랭크 모간 사망 후 컨필레이션 음반인 듯.

YouTube
http://me2.do/x7T5Slti



Lullaby

LullabyProvided to YouTube by The state51 Conspiracy Lullaby · Frank Morgan In the Sentimental Mood ℗ 2016 Jasnet Music Co Released on: 2016-04-30 Auto-generated by...www.youtube.com


7.
Steve Homan Goodbye W Frank Morgan 2007. 8월/ 그는 4달 뒤 사망
Alto Sax Great Frank Morgan w/ Guitarist Steve Homan
The Brubeck Institute / Summer Jazz Colony, August 2007
(University of the Pacific Conservatory of Music; Stockton, CA.
playing the jazz classic "Goodbye" -by Gordon Jenkins)

Steve Homan Goodbye W Frank Morgan 2007 - YouTube
http://me2.do/5GsKMvqq




Steve Homan Goodbye W Frank Morgan 2007Alto Sax Great Frank Morgan w/ Guitarist Steve Homan The Brubeck Institute / Summer Jazz Colony, August 2007 (University of the Pacific Conservatory of Music...www.youtube.com


위키에서)
Frank Morgan (December 23, 1933 – December 14, 2007)은 50년 이상동안 재즈 색소폰과 함께 살아온 미국의 재즈 음악가이다. 그는 알토 색소폰을 주로 연주 했지만 소프라노 색소폰도 함께 연주했다. 그는 주로 비밥과 발라드를 연주했던 찰리 파커의 후계자로서 알려졌다.
Frank Morgan은 1933년 미네소타 주 Minneapolis에서 태어났지만 그러나 그의 부모님들이 연주여행을 다니는 동안 그의 할머니와 함께 위시콘 주 밀워키에서 대부분의 어린 시절을 보냈다. 모건의 아버지 Stanley는 Harlan Leonardthe(1905 – 1983,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미국 재즈 밴드 리더) the Rockets and The Ink Spots(미국 팝 보컬 그룹)과 함께 연주하는 기타리스트였으며 그의 어머니 Geraldine는 14살에 모건을 낳았다. Morgan은 그의 아버지의 악기를 어린 시절에 들었으나 미시간 주의 디트로이트Detroit 파라다이스 극장 Paradise Theater에서 the Jay McShann 밴드와 함께 첫 솔로 연주를 하는 찰리 파커를 보는 순간에 흥미를 잃었다. 스탠리는 무대 뒤에서 그들에게 모간을 소개를 했다. 파커는 모건에게 알토 색소폰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충고를 했으며 그들은 다음 날 뮤직 스토어에서 만났다. 그 당시 7살이었던 Morgan은 색소폰을 집어 들었을 때 파커는 그의 취관(관악기 연주 때 입술을 대는 법)을 개발하기 위해 클라리넷을 시작하도록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모간은 소프라노 색소폰, 결국에 알토 색소폰으로 결정을 하기 전 약 2년 동안 클라리넷을 연습했다. 모간은 그의 할머니가 그에게 마리화나를 받아들이도록 한 후에, 14살에 이미 이혼한 그의 아버지와 함께 살기 위해 캘리포니아 로스 앤젤레스로 옮겼다.

로스 앤젤레스 Los Angeles (1947–1955)

십대였던 모간은 크리스탈 티룸에서 일요일 오후에 열리던 the likes Dexter Gordon and Wardell Gray와 함께 즉흥연주(jam)의 기회를 얻었다. 그가 단지 15살이었을 때 모간은 듀크 엘링턴의 오케스트라에 쟈니 핟지스의 자리를 제안 받았으나 스탠리(모간의 아버지)는 그가 연주 여행하기에는 너무 어리다고 거절했다. 대신에 그는 Club Alabam에서 당대를 주름잡던 Billie Holiday와 Josephine Baker의 뒤에서 연주하는 하우스 밴드에 들어갔다. 같은 해에 그는 텔레비전 탈렌트 쇼 경연대회에서 우승했고 그 경연대회의 상은 Merv Griffin의 보컬과 함께하는 Ray Conniff에 의해서 편곡된 "Over the Rainbow"를 Freddy Martin Orchestra와 함께 연주하며 녹음하는 것이다. Morgan은 그 당시 제퍼슨 고등학교에 출석했는데 위대한 재즈 음악가인 Art Farmer, Ed Thigpen, Chico Hamilton, Sonny Criss, and Dexter Gordon이 재즈의 기초를 닦았던 학교 빅밴드에서 연주했다. Morgan 은 그 시절 파커와 계속 접촉을 했고 파커는 엘 에이를 방문했을 때 할리우드의 유명인사의 집에서 열리던 즉흥 연주회에서 그를 소개했다. 1952년에 모간은 라이오넬 햄프슨 밴드에서 자리를 얻었으나 1953년의 그의 첫 번째 체포는 클리포드 브라운과 막스 로치 퀸텟과의 결합을 방해했다.(이 역할은 하놀드 랜드Harold Land에게 돌아갔고 후에는 소니 롤린스Sonny Rollins로 대체되었다.) 그는 프레스티지 레코드사의 세션에 Teddy Charles와 그의 West Coasters 밴드와 함께 했던 1953년 2월 20일에 첫 데뷔 녹음을 했다. 이 식스텟은 단명했던 테너 색소포니스트인 Wardell Gray이 모습을 드러냈고 그의 사후인 1983년 Wardell Gray Memorial Volume 1에 포함되었다. 1954년 11월 1일에 모건은 사보이 레코드사에서 케니 클레이크의 식스텟Kenny Clarke Sextet 멤버와 함게 5개의 트랙을 담당했고 그것들 중 4개는 밴드 리더였던 클레이크와 리더로서 작곡가라고 알려진 Milt Jackson의 "I've Lost Your Love"를 녹음해 발매했다. Morgan은 녹음했다. 그 당시의 유명한 재즈 스타들인Wild Bill Davis 와 Conte Candoli함께 1955년 1월 29일 녹음했고 Candoli, Wardell Gray, Leroy Vinnegar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1955년 3월 31일 두 번째 녹음 세션에 참가했다. 그것은 지엔피 크레센도 레코드사에서 프랭크 모간, 모간의 첫 번째 앨범으로써 1955년에 발매되었다. 후에 또한 바비 티몬스와 잭 쉘던이 참여한 식스텟으로 1956년 8월 11일에 엘 에이에 있는 크리센도 클럽에서 연주했던 5개의 트랙을 포함해서 발매했다. 이 앨범은 같은 해에 사망했던 찰리 파커의 새로운 후계자로서 모간의 이름을 날리게 했다. 무서워 겁이 났었고 자기 자신을 파괴해서 새롭게 대두하도록 만든 작품이라고 모건 자신은 이 앨범에 대해 덧붙였다.

약물 중독과 투옥 Addiction and incarceration (1955–1985)

파커의 발자취를 따르며 모간은 나이 17살에 헤로인을 시작했고 결국 중독되었고 그의 성인 시대의 삶의 많은 시기를 감옥을 들락거리게 했다. 모간은 장물을 숨기고 수표를 위조해서 그의 약물을 샀다. 그의 첫 번째 약물로 인한 체포는 1955년에 이루어졌고 같은 해 그의 데뷔 앨범은 발매되었고 모간은 1962년 모간은 San Quentin 주 감옥에 투옥되었다. 그곳에서 그는 색소폰 연주자 아트페퍼와 다른 약물 중독자들과 함께 작은 앙상블을 구성했다. 그의 선서 석방 위반으로 그를 바꿨던 그의 마지막 투옥은 1986년 12월 7일에 끝났다. 비록 그는 헤로인으로 인해 마지막 그의 인생 20여년을 머물렀지만 모간은 날마다 메타돈(헤로인 중독 치료에 쓰이는 약물)을 복용했다.

복귀Comeback (1985–2007)

1985년 감옥에서 곧 나와서 모간은 그해 6월에 컨템포러리 레코드사에서 앨범 Easy Living을 다시 녹음을 시작했고 발매했다. 1986년 9월 21일 모간은 몬토레이 재즈 페스티벌에서 연주했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 Bird에서 찰리파커를 연주하도록 하는 제안을 거절했다.(이 역할은 Forest Whitaker에게 돌아갔다.) 그는 the Frank Morgan Quartet (featuring Ronnie Mathews, Walter Booker, and Victor Lewis)에 의해 라이브 음악을 포함한 반자서전적인 오프 브로드 웨이(미국 뉴욕시의 흥행 중심가인 Broadway 밖에 있는, 비상업적 연극을 상연하는 극장 또는 그 연극; 소규모이며 입장료도 싼 편임)연극인 Prison-Made Tuxedos를 쓴 George W.S. Trow(1943 – 2006/미국 소설가, 미디어 비평가)와 함께 콜라보를 해서 1986년 12월에 the Village Vanguard에서 뉴욕시대의 데뷔를 했다. 그의 1990년 앨범 Mood Indigo는 빌보드 재즈 차트 4위에 올랐다. Morgan 1998년에 뇌졸중으로 고통 받았지만 결국 회복되어 그의 인생의 후반 4년 동안에 공연과 연주를 했다. HighNote 레코드사는 결국 2003년 11월에 뉴욕에 있는 the Jazz Standard에서의 3일밤의 무대로부터 값어치 있는 연주 상황을 가져와 3개의 앨범을 발매했다. 모간은 또한 2004년도에 Tompkins Square 공원에서 열린 찰리 파커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2005년도 가을에 미네아폴리스Minneapolis로 옮긴 후 모간은 2006년도 Twin Cities Hot 여름 재즈 페스티벌의 뉴스의 헤드라인이 되었고 미네아폴리스의 the Dakota재즈클럽과 Paul. Ronnie거리, 예술가 쿼터에 있는 George Cables에서 Ronnie Mathews와 함께 듀엣 공연을 했다. 모간은 또한 2006년 워싱턴의 이스트코스트 재즈 페스티벌과 on the West Coast at Yoshi's, the Catalina에서 공연했다. 그의 Minneapolis에서의 마지막 공연은 2007년 7월 1일 다코타에서 Grace Kelly, Irv Williams, Peter Schimke이었다. 모간의 마지막 레코딩 중의 하나는 Michael Connelly의 범죄 소설 The Overlook (2007)을 인용한 오디오 북을 위한 음악을 녹음했고 그 책의 처음과 끝에 6개의 색소폰 솔로가 챕터와 챕터 사이에 무반주로 짧게 연주되었다. 그의 죽음 전 짧게 그는 그의 첫 번째 유럽 연주여행을 완성했다.

죽음Death
프랭크 모간은 74번째 생일 이틀 전인 2007년 12월 14일, 금요일에 미네아폴리스에서 대장암으로 인한 합병증 때문에 사망했다.

족적 Legacy

The New York Times 편집자인 Peter Keepnews는 프랭크 모간은 80년대 후반에 재즈 부활을 이끌었던 중요한 인물이었고 비밥의 전통을 지속시켜준 살아있는 전설이었다, 라고 썼다. JazzTimes의 David Franklin은 달콤한 톤으로 연주한다고 설명했으며 동적 대조를 절묘하게 사용하며 성숙된 자아를 확신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모간을 칭찬하며 높은 논리적인 방법 가지고 그의 솔로에서 아름답게 곡조를 조직하는 젊음의 열기가 풍부하다고 덧붙였다. 모간과 아트 페퍼를 비교하며 C. Michael Bailey는 “ 둘 다 그들의 초기에는 스피어민트를 건조시킨 듯 아름다운 톤을 소유했다. 그리고 둘은 발라드 해석자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리고 모간은 보여주었다. ”왜 밥이 여전히 매우 많이 중요한지를” 감독 N.C. Heikin의 모간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Sound of Redemption: The Frank Morgan Story의 공동 제작자인 작가 Michael Connelly는 2014년 6월 14일에 로스 앤젤레스 영화 페스티벌에서 세계 초연을 했으며 다음 날 그래미 박물관에서 George Cables, Ron Carter, Mark Gross, Grace Kelly, Roy McCurdy이 출연하는 헌정 콘서트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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