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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연휴 끝의 다짐

by thetraveleroftheuniverse 2026. 9. 27.

 

 

 

 

 

연휴의 마지막 날.
그동안 미뤄두었던 책들을 원 없이 읽었다.

참 오랜만에 맛본 평화로움과 안온함, 그리고 충만감.

트레버 노아의 이 문장 앞에서 오래 머물렀다.
해보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지 않아서 남는 후회가 더 오래간다는 말.

앞으로 남은 소풍 같은 날들엔
더 이상 후회할 일을 남기지 말아야지, 다짐해본다.

📖 Born a Crime, Trevor Noah (p.209)

 

 

#태어난게범죄 #트레버노아 #월명서가 #은의세계 #군산책방 #독립서점 #군산여행 #lettersfroma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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