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1 새로운 블로그에 대해 누군가가 몹시도 그리워서, 무엇인가 해야 만 할 것 같은데 도무지 생각나지 않을 때 그저 바람처럼 그렇게 머물다 가시길... 화자인 '나' 는 E.T(Extra Terrestrial) 입니다. 망망한 우주를 떠도는 먼지보다도 못한 존재이지만 또한 필연적 생명체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은 왜 이 .. 2016. 6. 26. 이전 1 다음